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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보크 '내가 너무 긴장했나'
2014.09.25 12: 04유재진,'끝까지 최선을 다했어요'
2014.09.25 12: 03유재진,'아쉽지만 여기까지'
2014.09.25 12: 01아쉬운 커쇼, '선취점 허용'
2014.09.25 12: 01'커쇼가 먼저 실점을...'
2014.09.25 11: 57동메달 박봉덕,'노장의 힘'
2014.09.25 11: 57한국 사격의 자존심 세운 박봉덕
2014.09.25 11: 56노장 박봉덕,'동메달 획득'
2014.09.25 11: 55커쇼 상대하는 SF 팀 허드슨
2014.09.25 11: 54이은아,'언니 잘 받아줘'
2014.09.25 11: 53부상이 아쉬운 베켓-류현진-마홀름
2014.09.25 11: 53윤혜숙,'얼굴 없는 사인'
2014.09.25 11: 52이은아,'강력한 공격'
2014.09.25 11: 51류현진, '커쇼 나왔는데 우승해야지'
2014.09.25 11: 51이은아-윤혜숙,'가볍게 승리 거뒀어'
2014.09.25 11: 50다저스 우승 위해 커쇼가 나선다
2014.09.25 11: 48윤혜숙-이은아,'너무 쉽게 이기겠는데'
2014.09.25 11: 48윤혜숙-이은아,'하이파이브'
2014.09.25 11: 47윤혜숙,'안정된 리시브'
2014.09.25 11: 46커쇼, '다저스 우승, 내가 결정 짓는다'
2014.09.25 11: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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