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건 기자] '느낌이 좋다'. 박주영(23, AS 모나코)이 최고의 프랑스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박주영은 14일(한국시간) 새벽 홈에서 열린 로리앙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 선수가 유럽 무대 데뷔전에서 맹활약한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데뷔전 맹활약은 성공으로......
[OSEN=황민국 기자] '축구 천재' 박주영(23, AS모나코)이 프랑스 무대 첫 데뷔전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AS모나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 1 정규리그 4라운드에서 FC로리앙을 상대로 2-0의 승리를 거뒀다. 이날 박주영은 1골 1어시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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