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신예 페데리코 마케다(18, 이탈리아)가 6일(한국시간) 프로 1부리그 데뷔전인 아스톤 빌라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뽑아내며 일약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이미 맨유의 시작과 끝이 되버린 웨인 루니(24)와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24) 그리고 박지성(28)의 데뷔전은 어땠을까.......
카이아 거버, 눈 둘 곳 없는 전신 망사 드레스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아이칠린 제이, '무대 꽉 채우는 매력'
사랑이 넘치는 엔믹스, 이 어색함은 어쩌지? [O! STAR 숏폼]
토끼 중에 제일 예쁜 토끼, 트와이스 나연[O! STAR 숏폼]
아일릿 민주, 추석엔 산적이 제일 먹고 싶어요. [O! STAR 숏폼]
베이비몬스터,’출국길 빛이 나네’ [O! STAR 숏폼]
가을 한 조각, 사나의 러블리 모먼트[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