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해병왕' 이정훈(프라임) 병력이 이원표의 주력군을 궤멸시키는 순간 프라임의 우승이 결정됐다. 그러나 그 순간 GSTL 우승에 도전하던 스타테일의 꿈이 날아가는 순간이었다. 스타테일은 8일 오전(한국 시간)...
[OSEN=대전, 김희선 인턴기자] 삼성화재에는 '괴물' 가빈 슈미트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고희진과 지태환이 철벽 블로킹으로 1차전 승리의 숨은 공신으로 떠올랐다. 지난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NH농협 V리그 챔피언...
[OSEN=김희선 인턴기자] 대전 시티즌의 대표이사 공모 서류 접수가 마감됐다. 대전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 대표이사 공개 모집 서류 접수가 마감됐다고 밝혔다. 총 9인이 지원했으며 지역 인사와 외부 인사가 모두 포함되...
[OSEN=라스베이거스(미국 네바다주), 강희수 기자] 스타테일과 프라임이 겨루는 곰TV 2012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GSTL) 시즌1 결승전이 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호텔 특설 무대에서 열렸다. IPL의 번외 ...
[OSEN=김희선 인턴기자] 대전 시티즌과 하이트진로가 후원협약을 맺었다. 대전은 "하이트진로가 대전과 후원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전의 승리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오전 대전 사무국에서 열린 후원협약식...
[OSEN=우충원 기자] "여기 매점이 어디예요?". 안양 KGC 인삼공사가 올 시즌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하지만 젊은 이상범 감독의 지휘 아래 패기 넘치는 선수들이 노련미를 넘어서며 일궈낸 우승이...
[OSEN=이두원 기자]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미국 남자프로골프(PGA)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스웨덴의 '무명' 페테르 한손(35)이 깜짝 선두에 오르면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마스터스 통산 3회(2004, 2006, 2010) 우승에...
[OSEN=이두원 기자]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25ㆍ바르셀로나)가 시즌 60골을 돌파하며 역사상 최초로 70호골 고지를 넘보고 있다. 메시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스페인라 로마레다에서 벌어진 2011-12 프리메라...
[OSEN=이두원 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단식의 기대주 배연주(22, KGC인삼공사)가 2012 호주오픈 그랑프리골드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4위 배연주(3번시드)은 지난 7일 호주 시드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여자단식 4강...
[OSEN=허종호 기자] '면역력 농구'가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동부산성을 무너뜨렸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지난 6일 원주 동부를 물리치고 챔피언결정전 전적 4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동부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날 것이라는 당...
[OSEN=이균재 인턴기자] KGC 인삼공사의 강인한 체력이 결국 기적을 만들어 냈다. 이번 시즌 원주 동부는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KBL 역사상최고의 팀으로 불린 터라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챔프전서 동부의 압승을 예상했다.챔프...
[OSEN=대전, 김희선 인턴기자] "(고)희진이 형이 깜지 쓰라고 했어요". 지난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NH농협 V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서 대한항공을 세트스코어 3-1(26-24, 22-25, 25-22, 36-34)로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OSEN=광양, 이균재 인턴기자] 선두였던 수원을 맞아 대등한 싸움을 펼친 전남의 향후 시즌이 한없이 밝아 보인다. 전남 드래곤즈는 지난 7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6라운드서 전반 6분 이종호가 선제골...
[OSEN=김희선 인턴기자] 일본 대표팀을 이끄는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미야이치 료(20, 볼튼)에 대해 올림픽보다 A대표팀 활동을 우선시 하라는 뜻을 밝혔다. 스포츠닛폰은 지난 7일 "자케로니 감독이 미야이치에 대해 큰 기대...
[OSEN=이두원 기자] 독일 언론이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시즌 4호골이자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구자철(23)에 양 팀 통틀어 2번째로 높은 평점을 부여하며 활약을 칭찬했다. 구자철은 8일(한국시간) 새벽 알리안츠 아레...
[OSEN=우충원 기자] 비록 2군 경기이지만 연속 골맛을 보고 있는 박주영(27, 아스날)에게과연 기회가 올 것인가. 박주영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버밍엄 시티와 2군 연습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려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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