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20, 연세대)가 드디어 해냈다.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아시안게임 첫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손연재는 2일 오후 6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전...
[OSEN=조인식 기자] 한국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 구기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다. 지난 2일에도 구기 종목에서만 3개의 금메달이 나왔다. 남자 축구 대표팀이 연장 후반 극적인 결승골로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OSEN=우충원 기자] "차관님 부탁합니다". 한국 선수단은 2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를 추가해 금메달 73개, 은메달 66개, 동메달 75개로 종합 2위를 더욱 굳혔다. 우선 태권도는 종주국의 자존...
[OSEN=김희선 기자] 불완전한 부분은 있었다. 아쉬움도 남았다. 악재까지 겹치면서 마냥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이광종호는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해 선수들을 금밭에 내려놨다. 28년 만에 한국 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금...
[OSEN=인천, 이균재 기자] 3세트 13-13으로 팽팽했던 순간. 이다영(18, 현대건설)의 블로킹이 상대 코트에 내리꽂혔다. 태극 낭자들은 두 팔 벌려 포효했다. 승기를 잡은 여자 배구대표팀은 20년 만에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OSEN=우충원 기자] 28년만의 아시아 정상이다. 최약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일궈냈다. 이광종호가 나타낸 2가지 성과는 무엇일까? 한국 축구가 마침내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OSEN=인천, 이균재 기자] 강산이 두세 차례 바뀌는 동안 금빛을 보지 못했던 태극 남매들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서 나란히 비상했다. 지난 2일은 인기 구기 종목에서 한국의 달라진 힘을 알 수 있는 날이었다. 총 3개의 값진 금메...
[OSEN=김희선 기자] 메달 색깔만으로는 결코 판단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최선을 다해 자신의 기량을 갈고 닦아온 선수들의 노력, 최고의 성적을 일구기 위해 밤낮 없이 고민을 거듭한 감독 및 코칭스태프들의 열정, 그리고 코트...
[OSEN=허종호 기자] "금메달보다 무실점이 더 의미가 있고 자부심이 생긴다." 임창우(22, 대전)의 활약에 한국 축구가 28년 만에 웃었다. 임창우는 지난 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북한과 결승전...
[OSEN=허종호 기자] 이광종호가 진정한 '원 팀(One Team)'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이광종 감독이 지휘하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지난 2일 인천문학경기장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북한과 결승전에서 연장전까...
[OSEN=인천, 허종호 기자] "부담감을 즐기려고 노력했다." 이광종 감독이 지휘하는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대표팀은 2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북한을 1-0으로 제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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