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역시 레바논에 강했다. 구자철(26, 아우크스부르크)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레바논 원정 승리에 기여를 했다. 구자철이 한국을 레바논 원정으로 이끌었다. 구자철은 9일(이하 한국시간) 레바논 사이다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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