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완주, 허종호 기자] "죽을 날짜를 정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할 수 있을 때까지, 경기력이 유지될 때까지 뛰어야 한다." 1998년 프로에 데뷔한 이동국(36, 전북 현대)은 어느새 프로 18년차에 접어들었다. 내년에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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