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계약 연장을 안해주면 은퇴할 수도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 에이스인 좌완 투수 케니 로저스(41)가 2년 계약 연장을 요구하며 텍사스 구단을 압박하고 나섰다. 11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신문인 은 '케니 로
텍사스 레인저스 제 1선발인 케니 로저스(41)가 갑작스럽게 '은퇴'를 무기로 구단에 계약 연장을 요구하고 나서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로저스는 지난 시즌에 대한 보상의 일환으로 2년 계약 연장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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