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두산-SK의 잠실 경기가 1회말 비 때문에 중단되자 SK선수들이 덕아웃에서 대기하고 있다. 경기는 결국 30분간 기다려도 비가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연기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
17일 두산-SK의 경기가 1회말 비 때문에 중단되자 우산을 쓰고 관전하던 관중들이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면 좌석에 그대로 앉아 있다. 결국 경기는 연기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17일 벌어질 예정이던 두산-SK의 잠실 경기가 1회말 비 때문에 중단된 뒤 결국 연기되자 두산의 홍성흔이 김병주 심판과 비를 맞으며 잠시 얘기를 나눈 뒤 덕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17일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SK전이 두산의 1회말 공격이 시작될 무렵 많은 비로 중단된 뒤 결국 연기됐다. 구장 관리 직원들이 내야를 방수포로 덮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
17일 두산-SK의 잠실 경기가 1회말 두산이 공격을 시작할 무렵 많은 비가 내려 취소되자 선두 타자 장원진이 덕아웃으로 들어오며 비에 젖은 방망이를 유니폼으로 닦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미국 유학 중 공석이던 전주 KCC 감독으로 선임된 '농구 대통령' 허재 전 원주 TG삼보 플레잉코치가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급거 귀국했다. 허재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머리를 긁적이며 겸연 쩍어 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
미국 유학 중 공석이던 전주 KCC 감독으로 선임된 '농구 대통령' 허재 전 원주 TG삼보 플레잉코치가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급거 귀국했다. 허재 감독이 마중 나온 김재욱 전주 KCC 사무국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인천공항=손
미국 유학 중 공석이던 전주 KCC 감독으로 선임된 '농구 대통령' 허재 전 원주 TG삼보 플레잉코치가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급거 귀국했다. 입국장에서 약식 인터뷰를 마친 허재 감독이 공항 청사 밖으로 나가자 팬들이 따라
미국 유학 중 공석이던 전주 KCC 감독으로 선임된 '농구 대통령' 허재 전 원주 TG삼보 플레잉코치가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급거 귀국했다. 허재 감독이 마중 나온 사람들의 축하 인사에 쑥스러워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인
미국 유학 중 공석이던 전주 KCC 감독으로 선임된 '농구 대통령' 허재 전 원주 TG삼보 플레잉코치가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급거 귀국했다. 허재 감독이 입국장에서 활짝 웃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
미국 유학 중 공석이던 전주 KCC 감독으로 선임된 '농구 대통령' 허재 전 원주 TG삼보 플레잉코치가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급거 귀국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설기현이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육군 51사단에서 4주간의 병역 특례 기본 군사교육을 받기 위해 부대 안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배웅 나온 가족 및 친지들에게 거수 경례하고 있다./화성=주지영 기자 jj0jj0@poc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설기현(줄 오른쪽 맨끝)이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육군 51사단에서 4주간의 병역 특례 기본 군사교육을 받기 위해 동료 입소자들과 함께 줄 맞춰 걸어 들어가고 있다./화성=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설기현이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육군 51사단에서 4주간의 병역 특례 기본 군사교육을 받기 위해 부대 안으로 들어가자 부인 윤미 씨가 아들 인웅 군을 안고 볼에 입맞춤하며 달래고 있다./화성=주지영 기자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설기현이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육군 51사단에서 4주간의 병역 특례 기본 군사교육을 받기 위해 부대 안으로 들어가자 부인 윤미 씨가 손을 흔들고 있는 동안 아들 인웅 군이 울먹이고 있다./화성=주지영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설기현이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육군 51사단에서 4주간의 병역 특례 기본 군사교육을 받기 위해 부대 안으로 들어가기 전 아들 인웅 군이 아빠 손을 붙잡고 못가게 하고 있다./화성=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설기현이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육군 51사단에서 4주간의 병역 특례 기본 군사교육을 받기 위해 부대 안으로 들어가자 엄마 윤미 씨에 안긴 아들 인웅 군이 울먹이고 있다./화성=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울산의 국가대표 수비수 유경렬이 서울 노나또의 발에 앞서 머리를 들이밀어 볼을 걷어내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서울 문전에서 울산의 현영민이 감아 찬 프리킥이 스크럼에 걸리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페널티킥 선언에 서울 측의 격렬한 항의가 있은 뒤 배재용 주심(왼쪽)이 서울 벤치에서 어떤 언행이 나왔는지 유병섭 대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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