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하자 서울 선수들이 벤치 부근에 모여 코칭스태프로부터 지시를 받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pocta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상대 문전에서 박주영이 슛을 시도하려는 순간 했으나 울산 수비수 조세권이 한 발 앞서 걷어내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을 파고 든 서울의 박주영이 울산 수비수 조세권의 옆으로 센터링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공중볼을 걷어내다 서울의 정조국과 얼굴을 부딪친 울산 골키퍼 서동명이 얼굴에 물을 붓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주영이 센터링으로 넘어온 볼을 헤딩으로 다시 패스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후반 볼을 다투던 울산의 박병규와 서울의 박주영이 함께 넘어진 뒤 둘 사이에 놓인 공을 쳐다보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poct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막판 울산의 이상철 코치가 시계를 본 뒤 인저리 타임을 너무 오래 주는 것 아니냐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코치는 용병 물색 차 브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울산 골키퍼 서동명이 슛을 막기 위해 달려 나오다 서울 박주영의 어깨에 얼굴을 부딪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상대 골키퍼 서동명과 조세권이 겹치는 틈새를 잽싸게 파고 들어 빈 골문을 향해 오른발 슛을 날리고 있다.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이 울산 아크 서클 부근에서 수비수 박병규에 앞서 점프하며 논스톱으로 패스를 내주고 있다./울산=손용호 기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전반 울산 카르로스의 페널티킥을 서울 골키퍼 원종덕이 막아내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전반 울산의 김진용(오른쪽)이 헤딩으로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며 이종민(가운데)과 포옹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 spjj@poct
15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개막전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전반 울산의 김진용이 헤딩으로 첫 골을 넣은 뒤 박진섭(왼쪽)과 함께 좋아하고 있다./울산=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14일 오후 한국과 모로코의 청소년축구 평가전이 열린 파주 공설운동장 뒤 산소에서 수십 명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 오후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모로코의 청소년대표팀 평가전에서 후반 한국의 온병훈이 돌파를 시도하다 모로코의 살라 에딘 스바이에게 파울을 당해 나뒹굴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14일 오후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모로코의 청소년대표팀 평가전에서 후반 한국의 박성화 감독과 모로코의 자말 페티 감독이 제한 구역까지 나와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
14일 오후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모로코의 청소년대표팀 평가전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들어온 신영록이 수비에 가담, 차키브 벤주카네의 드리블을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14일 오후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모로코의 청소년대표팀 평가전에서 후반 투입된 이승현이 빠른 스피드를 이용, 모로코 수비를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 상대 수비수 2명이 뒤로 나란히 서 마치 기차놀이 하는 듯
14일 오후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모로코의 청소년대표팀 평가전에서 후반 심우연이 신영록의 선제 결승골로 이어진 헤딩 어시스트를 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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