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파크랜드컵 2005 부산 국제청소년대회 개막전 모로코와의 경기 후반 32분 한국이 상대 문전에서 프리킥을 얻었을 때 엘 암라니와 심한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 당한 이요한이 심판에게 강력히 어
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파크랜드컵 2005 부산 국제청소년대회 모로코와의 개막전 후반 한국의 김승용이 상대의 파울로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자 팀 닥터가 응급처치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
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파크랜드컵 2005 부산 국제청소년대회 모로코와의 개막전에서 후반 26분 김승용의 패스를 받아 선제 결승골을 터뜨린 오장은이 '폭격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
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파크랜드컵 2005 부산 국제청소년대회 모로코와의 개막전에서 한국의 오장은이 후반 26분 김승용의 패스를 받아 왼발 땅볼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넣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
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파크랜드컵 2005 부산 국제청소년대회 모로코와의 개막전에서 한국의 오장은(오른쪽)이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좋아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파크랜드컵 2005 부산 국제청소년대회 개막전에서 한국의 오장은(오른쪽)이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김승용 이요한 안태은(왼쪽으로부터)과 껴안고 좋아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
21일 부산컵 국제청소년대회 개막전인 한국-모로코전이 열린 구덕운동장을 찾은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이 앉아 있는 뒤에서 어린이들이 사진 기자들의 카메라를 의식, 장난 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
21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부산컵 국제청소년대회 개막전에서 한국의 오장은과 모로코의 타리크 벤다무가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20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라이벌전을 5-1로 이겨 올해 LG전 6연승, 지난해 포함 8연승을 거둔 두산의 김경문 감독(왼쪽)이 경기 후 승리 투수가 된 박명환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8회초 1사 3루서 황윤성의 대타로 나온 문희성이 LG 투수 경현호의 투구에 맞고 배트를 내던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이 2-1로 앞서고 있던 8회초 1사 2루서 안경현의 중전 안타 때 2루 주자 김동주가 슬라이딩으로 홈인하는 순간 3루측 관중석의 두산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이 2-1로 앞서고 있던 8회초 1사 2루서 안경현의 중전 안타 때 2루 주자 김동주가 슬라이딩으로 홈인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8회초 무사 1루서 내야 땅볼을 친 뒤 1루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들어갔으나 아웃된 홍성흔이 재빨리 일어나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8회초 무사 1루서 내야 땅볼을 친 홍성흔이 몸을 던지는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1루에 들어갔지만 아웃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라이벌전을 관전하던 미국인으로 추정되는 외국인들이 4회초 몸쪽 공 때문에 두산 타자 최경환과 LG 포수 조인성 사이에 시비가 붙어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 나오자 재미있어 하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 두산의 4회초 최경환이 LG 선발 투수 장문석의 몸쪽 공과 관련 포수 조인성과 실랑이를 벌인 뒤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 나와 충돌 일보 직전까지 가자 최경환의 유니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 두산의 4회초에 최경환이 LG 선발 투수 장문석의 몸쪽 공에 불쾌해 하며 포수 조인성과 실랑이를 벌이자 양 팀 선수들이 모두 덕아웃을 뛰쳐 나와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됐다./잠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라이벌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서 LG의 여성팬이 삼진을 외치며 응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라이벌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서 두산의 치어걸들이 깜찍한 동작으로 응원을 주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서 한 두산팬이 '역전'을 외치고있다. 열렬한 응원 덕분인지 두산이 역전에 성공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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