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한국과 모로코의 청소년대표팀 평가전 전반 한국의 미드필더 온병훈이 야신 암릴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13일 수원 구장에서 벌어진 현대와 삼성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1루서 현대 강병식의 2루 땅볼 때 1루서 타자 주자의 아웃을 선언하고 경기를 종료시킨 임채섭 1루심이 심판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김재박 현대 감독이 성난 눈초리
13일 수원 구장에서 열린 현대와 삼성의 경기 9회말 2사 1루서 2루 땅볼을 친 현대 강병식이 1루에서 아웃 판정을 받자 현대 선수단이 일제히 덕아웃에서 뛰쳐 나와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
13일 수원 구장에서 벌어진 현대와 삼성의 경기 9회말 2사 1루서 2루 땅볼을 친 현대 강병식이 삼성 1루수 박석민이 포구하기에 앞서 1루 베이스를 통과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
13일 수원 구장에서 벌어진 현대와 삼성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1루서 2루 땅볼을 친 현대의 강병식을 1루서 아웃으로 판정한 임채섭 심판이 현대 선수단과 팬들의 항의에 머리를 감싸고 심판실로 향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
13일 수원 구장에서 벌어진 현대와 삼성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1루서 2루 땅볼을 친 현대 강병식이 1루서 아웃된 것으로 판정이 나며 경기가 끝나자 김재박 현대 감독이 황당하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
12일 저녁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연세대 농구부 후원의 밤 행사에서 NBA 포틀랜드 블레이저스의 하승진이 꼬마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하승진의 손이 꼬마 손의 몇 배는 되어 보인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
12일 저녁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연세대 농구부 후원의 밤 행사에서 재학생인 손진우(오른쪽)가 전임 후원회장인 김동건 전 KBS 아나운서와 춤을 추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
12일 저녁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연세대 농구부 후원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각계의 연세대 동문들을 비롯 미국에서 활약 중인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하승진과 NBDL 로어노크 대즐의 방성윤 등 농구부 OB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경기 후 차범근 수원 감독이 골키퍼 이운재의 어깨를 두드려
8일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전이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요하네스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이 관전 도중 한 팬이 사인을 요청하자 힐끗 쳐다보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 앞서 서울 선수들과 부모들(용병들은 가족)이 꽃다발을 받은 뒤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 후반 수원의 김동현이 몸을 날리며 발리슛을 시도했으나 성남 수비수 김영철의 머리를 차 파울이 선언됐다.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어버이날인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전에 앞서 열린 행사에서 박주영이 어머니와 가볍게 포옹하며 이야기하고 있다. 서울 구단은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선수들의 부모를 초청했다. /상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 수원 삼성의 곽희주가 슛한 볼이 골문을 벗어나자 차범근 감독이 직접 슈팅 자세를 취하며 시범을 보이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 후반 수원의 산드로(왼쪽)가 성남 문전에서 상대 수비수 김상식과 부딪치며 넘어지고 있다. 그러나 파울 선언은 없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후반 교체멤버로 들어와 결승골을 터뜨린 김대의가 달려가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서울의 박주영이 동료에게 소리를 지르며 패스 사인을 보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교체멤버로 들어가 후반 28분 결승골을 낚은 김대의(왼쪽)가
수원 삼성이 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컵 대회 최종일 성남 일화전에서 1-0으로 승리, 지난해 정규리그부터 4개 대회서 연속으로 우승했다. 수원 선수들이 서포터스 앞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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