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20세 이하)에 출전한 한국 청소년대표팀이 세계 최강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밤 엠멘스타디움에서 열린 F조 예선 3차전 브라질과의
한국과 브라질의 2005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응원하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모인 붉은 악마가 대한민국을 외치며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응원을 하고 있다./광화문=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3한국과 브라질의 2005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응원하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모인 붉은 악마중 나이가 지긋하신 분이 태극기를 흔들며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응원을 하고 있다./광화문=주지영기자jj0j
한국과 브라질의 2005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응원하기 위해 광화문 네거리에 모인 붉은 악마들이 박주영의 사진을 들고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응원을 하고 있다./광화문=주지영기자jj0jj0@osen.co.kr [Copyri
비토리아 세레티,'디카프리오와 결혼에 골인하나!
아이들 민니, '윙크로 녹이네'
켄달 제너, 파격적인 코르셋 시스루 드레스
아이들 슈화,'백옥피부 뽐내며 볼콕'
영화관 함성으로 가득 채운 ‘라이즈’ [O! STAR]
‘숨소리까지 들려’ 싸이커스, 라이브로 선보이는 신곡 ‘Okay(오케이)’ [O! STAR]
윤경호 ‘골하트’ 박지훈 ‘저장’ 케미 폭발 포토타임 [O! STAR]
세이마이네임,'KIA 타이거즈 하프타임 공연' [O! SPORTS]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