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이후 2경기에 연속 출전해 건재를 과시한 '초롱이' 이영표(29.토튼햄)가 영국 스포츠매체 로부터 '활기가 넘쳤다(Energetic)'다는 평가 속에 평점 6점을 받았다. 는 19일(한국시간) 토튼햄-위건 어슬레틱전(2-2무)에서 왼쪽 풀
'초롱이' 이영표(29)가 부친상 이후 2경기 연속 선발 출장해 건재를 과시했지만 소속팀 토튼햄은 팽팽한 접전 끝에 위건 어슬레틱과 2-2로 비겨 아쉬움을 남겼다. 이영표는 19일 오후 10시15분(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화이트 하트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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