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새벽길을 달려오신 이상군 팀장님이 내 마음을 감싸주고 사로잡아 주셨다". 한화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FA 투수 송신영(34)은 계약 후 "이처럼 성의와 감동을 주는 팀이라면 내 야구인생을 후회 없이 마감할 수
[OSEN=고유라 기자] 호타준족 외야수 이택근(31)이 친정으로 돌아왔다. 넥센 히어로즈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택근과 4년간 총액 50억원(계약금 16억원, 연봉 7억원, 플러스 옵션 6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1999년 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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