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부문상을 수상자로 나선 조안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골든글러브 후보는 올 시즌 출장 경기
[OSEN=박준형 기자] 2013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영광의 주인공 10명을 배출하며 막을 내렸다.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올 시즌 팀 창단 후 처음
[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소감을 전하고 있다. 투수 부문은 삼성 배영
[OSEN=이대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자로 참석한 배우 강소라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골든글러브 후보는 올 시즌 출장 경기수
[OSEN=잠실실내체, 백승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1쿼터 로드가 더니건을 앞에두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동광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 삼
[OSEN=이대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LG 이병규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골든글러브 후보는
[OSEN=잠실실내체, 백승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 1쿼터 정영삼이 미들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동광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 삼성은 지난 8일
[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시상자로 나선 가수 김원준에게 축하를 받고
[OSEN=이대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LG 이병규가 동료 박용택, 박병호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골
[OSEN=이대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LG 이병규가 NC 이호준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골든글러브
[OSEN=강필주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의 조별 리그의 최종전인 'Match Day 6'가 한국 시간으로 오는 12월 11일 수요일과 12일 목요일 양 일간 펼쳐진다. 이미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 지은 팀들도 있지만, 최종전 결과
[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투수 부문은 삼성 배영수, LG 리즈, 류제국, 넥
[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배우 조안이 시상을 위해 무대로 나서고 있다. 투수 부문은 삼성 배영수, LG 리즈, 류제국, 넥센
[OSEN=이상학 기자] 도대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얼마를 베팅한 것일까. FA최대어 추신수(31)의 거취가 윈터미팅 첫 날부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뉴욕 양키스가 후보에서 제외된 가운데 추신수에게 관심 가질
[OSEN=이대선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롯데 강민호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골든글러브 후보는 올
[OSEN=곽영래 기자]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부문 시상자로 나선 배우 강소라가 인사를 하고 있다. 골든글러브 후보는 올 시즌 출장 경
앤 해서웨이,'여신의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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