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켄 그리피 주니어(39)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이적한 데는 아버지 켄 그리피 시니어의 권유가 큰 영향을 미쳤다. 과거 70년대 최강팀인 '신시내티 빅 레드 머신'의 일원이었던 그리피 시니어는 현재 신시내티의 스카우트로 재직하고 있다. 하지만 아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신시내티를 떠나 새로운 구단에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매니 라미레스의 LA 다저스 이적은 선수들도 예상치 못한 큰 사건이었다. 가능성이 없을 것만 같았던 다저스가 통산 510홈런의 주인공을 획득했다는 사실에 여러 선수들은 어안이 벙벙했다. 다저스는 라미레스를 획득했다는 사실을 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결승전 장소 발표식장에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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