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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지는 권용관의 방망이
2005.06.23 21: 06기아, '오늘도 이기자!'
2005.06.23 21: 04박용택, '나는 도루하는 4번 타자'
2005.06.23 21: 02이종렬, '제 홈런 오랜만에 보셨죠?'
2005.06.23 21: 00동점 홈런을 날린 이종렬
2005.06.23 20: 59윤택-김형인, '야구장에서도 개그하나?'
2005.06.23 19: 16파이팅을 외치는 '축구 홍보대사' 3인방
2005.06.23 12: 05눈웃음 치며 이야기하는 이영표
2005.06.23 12: 03설기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2005.06.23 11: 59차두리, '독일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2005.06.23 11: 58나란히 앉아 있는 차두리와 설기현
2005.06.23 11: 56이영표,'잘 타겠습니다'
2005.06.23 11: 55아들 대신 열쇠 모형을 받는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
2005.06.23 11: 54설기현,'아직 헤어스타일이 없습니다'
2005.06.23 11: 52차두리, '아버지도 차 선물하신다고 했는데'
2005.06.23 11: 50이영표, '아버님, 지성이 잘 갔어요'
2005.06.23 11: 45기념 촬영하는 '축구 홍보대사'들
2005.06.23 11: 42이영표, '이런 공에 오랜만에 사인하네'
2005.06.23 11: 40'열쇠가 좀 크죠?'
2005.06.23 11: 38오피러스 앞에서 포즈를 취한 '축구 홍보대사' 3인
2005.06.23 11: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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