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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가를 부르는 홍명보와 박주영
2005.07.13 21: 31히딩크,'잘 해보자구'
2005.07.13 21: 30이영표,'알렉스, 아무 쪽이나 봐'
2005.07.13 21: 28박주영,'제대로 뛰어보지도 못했네'
2005.07.13 21: 27이영표,'돌아서지마'
2005.07.13 21: 26히딩크,'괜찮소, 놔두시오'
2005.07.13 21: 13인순이의 열정적인 공연
2005.07.13 21: 06노정윤, 신발 끈 풀어졌네
2005.07.13 21: 04김대의,'넘어지면 안 되지'
2005.07.13 21: 03'남자 인순이' 인가?
2005.07.13 21: 00이영표,'코너킥 때 골문은 늘 나의 몫'
2005.07.13 20: 47은퇴 선수로는 홀로 출전한 홍명보
2005.07.13 20: 42파울을 범하는 이영표
2005.07.13 20: 40한 벤치에 세 명의 현역 감독
2005.07.13 20: 39이영표,'이거 우리 볼인데'
2005.07.13 20: 35후반 교체 투입된 이영표의 드리블
2005.07.13 20: 30히딩크,'여러분 다시 만나 반가웠습니다'
2005.07.13 20: 29박주영,'어우, 너무 차가워요'
2005.07.13 19: 29얼음 찜질을 하는 박주영
2005.07.13 19: 28최성국,'붙잡지마!'
2005.07.13 1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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