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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왼쪽을 돌파하는 전재호
2005.11.20 14: 55'잡아도 안돼', 라돈치치의 드리블
2005.11.20 14: 53'추워도 잘봐둬야지'. 부산-인천전을 지켜보는 홍명보 대표코치
2005.11.20 14: 45'봤지',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이상헌
2005.11.20 14: 43선제골을 넣고 두주먹을 불끈쥐는 이상헌
2005.11.20 14: 42'내가 넣었다', 이상헌의 선제골
2005.11.20 14: 41'이 맛이야', 선제골을 넣고 좋아하는 이상헌
2005.11.20 14: 40무사시를 무너뜨리는 페이토자
2005.11.20 03: 05페이토자의 강력한 니킥
2005.11.20 03: 05본야스키를 사냥한 쉴트
2005.11.20 03: 05코너에 몰린 보냐스키
2005.11.20 03: 05쉴트,'본야스키도 별거 아니네'
2005.11.20 03: 05본야스키의 복부를 공략하는 쉴트
2005.11.20 03: 05쉴트의 강력한 발차기 공격
2005.11.20 03: 05결승전의 화려한 입장
2005.11.20 03: 05쉴트의 스트레이트 공격
2005.11.20 03: 05쉴트,'끝난거 같네'
2005.11.20 03: 05쉴트의 니킥에 쓰러진 페이토자
2005.11.20 03: 05로프에 올라 팬들에게 인사하는 쉴트
2005.11.20 03: 05최홍만을 플라잉 킥으로 공격하는 본야스키
2005.11.20 03: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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