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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례나 수난을 당한 인천 골키퍼 김이섭
2005.11.27 17: 18김태환 감독,'서두르지 말고 해!'
2005.11.27 17: 16SK 골밑으로 돌진하는 삼성의 네이트 존슨
2005.11.27 17: 15'농구장에 웬 강아지?'
2005.11.27 17: 12머리로만 2골을 넣어 4-0을 만든 마차도
2005.11.27 17: 09데뷔전과 달리 좋은 컨디션을 과시한 방성윤
2005.11.27 17: 07정낙영,'나 좀 지나가게 해줘!'
2005.11.27 17: 05'우리 울산 현대가 최고다!'
2005.11.27 17: 04김정남 감독-윤덕여 코치,'오프사이드 아냐?'
2005.11.27 17: 01아쉬워 하는 방성윤,'오늘은 파울 관리했는데'
2005.11.27 17: 00경기 후 포옹하는 삼성의 존슨과 SK의 버로
2005.11.27 16: 57서포터스에게 인사하는 이천수
2005.11.27 16: 54플래카드를 들고 우승한 듯 환호하는 울산 선수들
2005.11.27 16: 541차전을 위해 플래카드를 준비한 울산
2005.11.27 16: 53이천수,'내가 해냈습니다!'
2005.11.27 16: 48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현대 코칭스태프
2005.11.27 16: 47박재헌을 따돌리고 리바운드을 잡는 서장훈
2005.11.27 16: 36왼손 레이업슛을 성공시키는 전희철
2005.11.27 16: 35이천수가 해트트릭에 성공하는 순간
2005.11.27 16: 24해트트릭을 수립한 이천수와 2골을 넣은 마차도
2005.11.27 1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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