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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위로 솟구쳐 점프슛을 날리는 방성윤
2005.12.07 19: 53박주영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이장수 감독
2005.12.07 14: 15김정남 감독에게 꽃다발을 선사하는 이천수
2005.12.07 14: 13악수를 나누는 이천수와 조원희
2005.12.07 12: 43골든볼과 골든슈를 동시 수상한 박주영
2005.12.07 12: 42'5골만 넣으라'는 사회자의 말에 활짝 웃는 박주영
2005.12.07 12: 41'2005 골든볼'을 수상한 박주영에게 쏟아지는 축하 테이프
2005.12.07 12: 40'골든볼'을 만지고 있는 김도훈
2005.12.07 12: 38'2005 골든볼'에 키스하는 박주영
2005.12.07 12: 31'2005 골든볼 골든슈' 시상식서 수상한 영광의 얼굴들
2005.12.07 12: 309,10월 골든볼을 수상한 이천수의 패션
2005.12.07 12: 21나란히 도열한 '월간 골든볼' 수상자들
2005.12.07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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