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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예비 엔트리를 발표하는 대표팀 코칭스태프
2005.12.08 15: 39대회 요강을 설명하는 김인식 감독
2005.12.08 15: 3860명의 예비 엔트리를 발표하는 김재박 현대 감독
2005.12.08 15: 37심각한 표정으로 김재박 '코치'와 상의하는 김인식 감독
2005.12.08 15: 36WBC 1차 엔트리를 발표하고 있는 대표팀 코칭스태프
2005.12.08 15: 32대표팀 예비 엔트리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김인식 감독
2005.12.08 15: 30동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스승과 제자'
2005.12.08 14: 35이병규, ‘상을 받으니 기분 좋네요’
2005.12.08 14: 35옷을 추스리는 김응룡 삼성 사장
2005.12.08 14: 35시상식장에서 한 자리에 모인 프로야구 감독들
2005.12.08 14: 35한 자리에 모인 일구회 수상자들
2005.12.08 14: 35우수선수상을 받은 이병규
2005.12.08 14: 26소감을 말하는 이병규
2005.12.08 14: 26오뚝이 문동환, 재기상을 받다
2005.12.08 14: 26손시헌, “땀을 더욱 흘려 최고의 부그럽지 않은 선수가 되겠다”
2005.12.08 14: 26노력상을 수상하는 손시헌
2005.12.08 14: 26오승환, “올해 받은 상이 몇개인지 모르겠어요”
2005.12.08 14: 19상복 터진 오승환
2005.12.08 14: 19우수코치 상을 받은 김광수 코치
2005.12.08 14: 19일어나 인사하는 WBC코칭스태프
2005.12.08 1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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