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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과 윈터리그 출전을 마치고 귀국한 봉중근
2005.12.09 19: 17좌완 봉중근, '사인도 왼손으로 해요'
2005.12.09 19: 16봉중근, "어깨는 110%로 수준이다"
2005.12.09 19: 15밝은 표정으로 인터뷰하는 봉중근
2005.12.09 19: 13봉중근, "태극마크를 달고 뛰고 싶다"
2005.12.09 19: 13마중 나온 아버지와 포옹하는 봉중근
2005.12.09 19: 12윈터리그 출전을 마치고 귀국하는 봉중근
2005.12.09 19: 11'냉랭한(?)' 침묵이 흐르는 사장단석
2005.12.09 14: 31손민한,'네가 한기주냐?'
2005.12.09 14: 28이승엽,'감독님들 안녕하셨습니까?'
2005.12.09 14: 27김재현,'병규형, 베스트 드레서상 받았다며'
2005.12.09 14: 261년 선배 김재현에게 깎듯이 인사하는 이승엽
2005.12.09 14: 25이병규,'승엽아, 일본 사람 같다'
2005.12.09 14: 24오석환 심판,'선수들이 말 잘들었으면 좋겠어요'
2005.12.09 14: 22김응룡,'나한테는 이제 그만 물어보시지'
2005.12.09 14: 18이순철 감독,'병규가 날 웃기네'
2005.12.09 14: 17'우리는 전부 최고상이네!'
2005.12.09 14: 15이승엽,'감독님! 축하드립니다'
2005.12.09 14: 14'제일화재 대상'을 수상한 손민한과 특별상을 탄 이승엽
2005.12.09 14: 12'제일화재 대상'을 수상하고 활짝 웃는 손민한
2005.12.09 14: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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