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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타격감 좋다고!'
2008.11.12 18: 54김성근,'이렇게 인사를 깍듯하게'
2008.11.12 18: 49김성근,'내일 잘해봅시다'
2008.11.12 18: 46김성근,'다들 컨디션 괜찮은데!'
2008.11.12 18: 38김성근,'다들 컨디션 괜찮은데!'
2008.11.12 18: 38'김성근 감독의 여유로운 미소'
2008.11.12 18: 37심양홍,'아직 원장은 되지 못했습니다'
2008.11.12 17: 16차태현 이재룡,'목 좀 축이구요'
2008.11.12 17: 07김정은,'더 예뻐진거 같다구요?'
2008.11.12 17: 02양준혁, '타격은 중심 이동이 중요해'
2008.11.12 17: 02이재룡, '제 다음 세대가 차태현 입니다'
2008.11.12 17: 01김정은, '슬픈 영화의 주인공처럼'
2008.11.12 17: 00강성우 코치, '그래, 좋았어'
2008.11.12 16: 59배영수, '내 후배 폼 한 번 볼까'
2008.11.12 16: 59차태현,'진상의 본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08.11.12 16: 59김수관, '준혁이형,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2008.11.12 16: 59김정은,'심양홍 선생님 너무 웃겨!'
2008.11.12 16: 58몸을 푸는 야구 꿈나무
2008.11.12 16: 58심양홍,'우리가 원조 종합병원 의사들입니다'
2008.11.12 16: 58조계현 코치, '선배들한테 잘 배워야 한다'
2008.11.12 16: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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