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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전지훈련 참관단입니다"
2009.02.06 11: 22임태훈, "제기차기, 참 쉽죠"
2009.02.06 11: 13금민철, "공이 발에 붙는구나"
2009.02.06 11: 13김상현, "공은 떨어지고 있을 뿐이고"
2009.02.06 11: 05금민철, "승리의 황금발"
2009.02.06 11: 05이재우, "아버지의 제기차기, 바로 이 맛 아닙니까"
2009.02.06 1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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