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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 노크를 받는 이대호와 김태균
2009.02.23 07: 51김광현,'외야 수비 어렵네1'
2009.02.23 07: 50배팅볼을 치는 박진만
2009.02.23 07: 50'선수들의 몸을 책임집니다'
2009.02.23 07: 49봉중근 황두성,'러닝도 밝게 웃으며!'
2009.02.23 07: 49박진만,야수도 손톱을 잘 다듬어야!'
2009.02.23 07: 49'한국 야구를 짊어 질 젊은 피'
2009.02.23 07: 49강민호,'양 코치님,제가 발라드릴까요?'
2009.02.23 07: 49강민호,'현수, 너 한대 맞아 볼래'
2009.02.23 07: 48김현수,'코치님 제 타격 폼 좋죠?'
2009.02.23 07: 48김인식,'오늘 엔트리 발표할거야'
2009.02.23 07: 48캐치볼을 하는 장원삼
2009.02.23 07: 47단거리 러닝을 하는 정현욱
2009.02.23 07: 47장원삼,'빠르게 더 빠르게'
2009.02.23 07: 47김광현,'저 꽤 빨라요'
2009.02.23 07: 46단거리 러닝 훈련을 하는 이승호
2009.02.23 07: 46패셔니스타 봉중근의 역동적인 러닝
2009.02.23 07: 46순발력 훈련을 하는 봉중근 장원삼 정현욱
2009.02.23 07: 45이재우,'아기가 너무 보고싶어요'
2009.02.23 07: 45'오늘은 투수 포토 데이!'
2009.02.23 07: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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