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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투혼의 상처
2009.03.26 01: 04여러분 감사합니다!
2009.03.26 01: 02김태균,"승엽이 형을 대신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
2009.03.26 01: 01밝은 표정으로 선수단을 기다리는 사장단과 유영구 총재
2009.03.26 01: 01'최선을 다했습니다!'
2009.03.26 00: 58김인식,'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2009.03.26 00: 56정현욱,'어쩌다가 제 별명이...'
2009.03.26 00: 56환하게 미소짓는 봉중근
2009.03.26 00: 56이경재,'꽃범호 너무 잘했어!'
2009.03.26 00: 56환한 미소를 짓는 김현수
2009.03.26 00: 55김태균,'환하게 미소지으며'
2009.03.26 00: 55박기혁,'이젠 제가 국민 유격수 입니다'
2009.03.26 00: 53투혼의 상처가 남아있는 이용규
2009.03.26 00: 52신영철 사장,'경완이는 내가 걸어줘야지'
2009.03.26 00: 51임창용,"국민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2009.03.26 00: 49정현욱,'제 별명이 너무 웃겨요'
2009.03.26 00: 47김태균-봉중근,'즐겁게 얘기를 나누며'
2009.03.26 00: 46봉중근,"봉중근 의사라는 별명에 감사하게 생각"
2009.03.26 00: 46신영철,'광현아, 이젠 살아나야지'
2009.03.26 00: 46명장의 귀환
2009.03.26 00: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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