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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용하 '한 줌의 재가 되어'
2010.07.02 12: 21허정무,'그리스에 이겼을 때와 16강 올랐을 때 가장 기뻤죠'
2010.07.02 11: 09허정무,'이제는 가족에게 봉사해야지요'
2010.07.02 11: 07허정무 감독,'국민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0.07.02 10: 56'미소를 지어보이는 허정무감독'
2010.07.02 10: 45허정무,'뭐라고 답하나?'
2010.07.02 10: 43故 박용하, '마지막 미소만 남긴채'
2010.07.02 10: 39김원준-박광현-이루-박효신, '친구야 잘가'
2010.07.02 10: 34'욘하짱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2010.07.02 10: 30친구 마지막 가는 길 배웅하는 박시연
2010.07.02 10: 26울먹이는 김민정, '용하오빠 편히 가세요'
2010.07.02 10: 23허정무,'좋은 선후배 감독들 많아요'
2010.07.02 10: 22허정무,'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나겠습니다'
2010.07.02 10: 19'밝은 미소로 입장하는 허정무 감독'
2010.07.02 10: 17'사요나라 욘하짱'
2010.07.02 10: 09김민종-손지창,'용하야 이렇게 가는거야?'
2010.07.02 10: 03마지막 길 떠나는 故 박용하
2010.07.02 10: 00친구 떠나 보내기 싫은 소지섭, '이렇게 가다니...'
2010.07.02 09: 56화장장 향하는 故 박용하 영정과 운구
2010.07.02 09: 53친구 마지막 가는길 배웅하는 소지섭
2010.07.02 09: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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