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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나,'박정아의 스파이크를 막아라'
2012.08.26 16: 52윤혜숙,'앞이 안되면 대각선으로'
2012.08.26 16: 51윤헤숙,'내 스파이크를 받아라~'
2012.08.26 16: 46창단 첫 우승 LIG,'생애 최고의 순간'
2012.08.26 16: 43김희진,'공아, 조금만'
2012.08.26 16: 40윤혜숙,'빈곳으로 정확하게'
2012.08.26 16: 38정대영,'수비보다 한박자 빠르게'
2012.08.26 16: 37정대영,'이번에도 대각선 공격'
2012.08.26 16: 35한송이,'내 앞을 막지마'
2012.08.26 16: 34김철홍-김요한,'특명, 박철우를 잡아라!'
2012.08.26 16: 03김철홍,'날 막을 순 없어'
2012.08.26 16: 02블로킹에 걸리는 박철우의 공격
2012.08.26 16: 02김요한,'오늘은 내가 주인공'
2012.08.26 16: 01창단 첫 우승 LIG,'이렇게 좋을수가!'
2012.08.26 16: 01LIG 손해보험,'너무나 기쁜 창단 첫 우승'
2012.08.26 16: 00LIG, '너무나 기쁜 창단 첫 우승'
2012.08.26 15: 57창단 첫 우승 LIG,'이게 바로 우승의 맛'
2012.08.26 15: 56창단 첫 우승 LIG,'우리가 우승 했어~'
2012.08.26 15: 54창단 첫 우승 LIG, '감격의 순간'
2012.08.26 15: 54LIG 손해보험, '2012 수원컵 우승'
2012.08.26 15: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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