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이동현,'붉어진 눈시울'
2013.10.05 21: 27LG,'PO직행, 승리의 포옹 물결'
2013.10.05 21: 26이병규,'코치님들과 감격의 포옹'
2013.10.05 21: 25LG,'한국시리즈까지 꼭 가겠습니다!'
2013.10.05 21: 23헹가래 받는 LG 최동수
2013.10.05 21: 22최동수,'아들만 보면 미소가 절로'
2013.10.05 21: 21최동수,'감독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2013.10.05 21: 19최동수 은퇴식 기념촬영 갖는 LG 선수단
2013.10.05 21: 19'32번' 최동수
2013.10.05 21: 18봉중근,'PO직행 확정의 순간!'
2013.10.05 21: 17최동수,'LG 선수들을 기억하며'
2013.10.05 21: 16'은퇴' 최동수,'아..나의 옛 시절이여'
2013.10.05 21: 15정성훈,'동수 형, 나에게 안겨!'
2013.10.05 21: 14김기태 감독,'오늘은 흠뻑 젖어도 좋아!'
2013.10.05 21: 13이병규,'감독님에게 물 뿌리기, 너무 재밌어'
2013.10.05 21: 12진지하게 답하는 하정우 감독과 딴청 피우는 정경호
2013.10.05 21: 12감독 데뷔 하정우,'BIFF 관객과의 대화'
2013.10.05 21: 11물폭탄에 흠뻑 젖은 김기태 감독
2013.10.05 21: 11하정우,'롤러코스터로 감독 데뷔'
2013.10.05 21: 10이병규-김용의,'감독님도 물 세례 받아보세요!'
2013.10.05 21: 10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