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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볼 러닝을 하는 김병현과 이정훈
2014.01.23 08: 10일본 떠나는 오승환, '좋은 성적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2014.01.23 08: 09오승환, '이제는 한신의 수호신'
2014.01.23 08: 08오승환, '진짜 도전은 이제부터'
2014.01.23 08: 07팬에 사인 요청받는 오승환
2014.01.23 08: 05오승환, '마지막까지 팬 서비스'
2014.01.23 08: 03오승환, '돌부처의 미소, 일본무대 자신있다'
2014.01.23 08: 01검게 그을린 오승환, '한신 스프링캠프로 출발'
2014.01.23 07: 57오승환, '이제 한신의 수호신'
2014.01.23 07: 55훈련 지켜보는 염경엽 감독
2014.01.23 07: 26윤영삼의 쇼는 계속 된다!
2014.01.23 07: 24문우람의 비트 박스에 실소하는 이택근
2014.01.23 07: 23나이트,로티노,'히어로즈가 아니라 트윈스?'
2014.01.23 07: 21허도환,'고된 포수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2014.01.23 07: 18아침 일찍 개인훈련 하는 이정훈
2014.01.23 07: 17섀도 피칭 보조기구를 이용 훈련하는 이정훈
2014.01.23 07: 16샌프란시스코 스카우트와 인사 나누는 김병현
2014.01.23 07: 13메이저리그에 깊게 남아 있는 김병현의 자취
2014.01.23 07: 12유한준 이성열,'훈련이 재미있어요'
2014.01.23 07: 10염경엽 감독,'주루 플레이는 빠르고 간결하게'
2014.01.23 0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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