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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은 박정진,'다 끝난 경기였는데'
2014.04.19 21: 23김혁민,'아쉬운 블론세이브'
2014.04.19 21: 21이희근,'역전 막는 홈블로킹'
2014.04.19 21: 20이희근,'공 놓치지 않았어요'
2014.04.19 21: 19정성훈,'아쉬웠던 홈태그아웃'
2014.04.19 21: 18포수 변신 문선재,'강상수 코치님! 저 정말 괜찮아요'
2014.04.19 21: 11두산,'기분좋은 끝내기 승'
2014.04.19 21: 10김기태 감독,'분명히 방망이 맞은거라고'
2014.04.19 21: 09김성배,'아쉬움 가득'
2014.04.19 21: 07고동진,'10회 끝내기 안타 작렬'
2014.04.19 21: 05양의지,'김성배 상대로 끝내기 안타'
2014.04.19 21: 05김태완,'끝내기 안타 고동진 향한 손짓'
2014.04.19 21: 04'양의지 끝내기 축하하는 두산 선수들'
2014.04.19 21: 03끝내기 안타 고동진,'김태균과 승리의 하이파이브'
2014.04.19 21: 02양의지,'짜릿한 승리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2014.04.19 21: 02양의지,'끝내주는 이 기분!'
2014.04.19 20: 59끝내기타 날린 양의지,'어제의 실수를 만회했어요!'
2014.04.19 20: 58끝내기타 양의지,'두 팔 번쩍 환호'
2014.04.19 20: 57끝내기 안타 날린 양의지,'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2014.04.19 20: 55겁없는 피에,'김태균 백허그 과감하게'
2014.04.19 20: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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