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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최종환,'골문 앞 혼전'
2014.05.10 14: 25이동국-이천수,'물러설 수 없다'
2014.05.10 14: 21이동국-김도혁,'치열한 볼다툼'
2014.05.10 14: 19전북 정인환,'골을 향한 의지'
2014.05.10 14: 15전북 최강희 감독,'노란리본 가슴에 달고'
2014.05.10 14: 13일본 방송과 인터뷰하는 다르빗슈
2014.05.10 14: 10전북 한교원,'거침없이 돌파'
2014.05.10 14: 09고개 숙인 다르빗슈
2014.05.10 14: 05다르빗슈,'굳은 채 덕아웃에 앉아'
2014.05.10 13: 55다르빗슈,'난 괜찮아'
2014.05.10 13: 50관중들에게 인사하는 다르빗슈
2014.05.10 13: 45오티스가 깨트린 다르빗슈의 노히트노런
2014.05.10 13: 40다르빗슈,'감독님, 노히트노런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2014.05.10 13: 35다르빗슈,'아쉬움 속 승리 하이파이브'
2014.05.10 13: 30다르빗슈,'오 오티스!'
2014.05.10 13: 28동료들의 격려 속 마운드 내려오는 다르빗슈
2014.05.10 13: 25다르빗슈,'기립 관중들에게 모자 인사'
2014.05.10 13: 20다르빗슈,'아쉬움 가득한 표정'
2014.05.10 13: 17다르빗슈,'노히트노런 좌절에도 승리의 미소'
2014.05.10 13: 13다르빗슈 위로하는 추신수
2014.05.10 13: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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