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정경호 “술 끊기 힘드네”, 미소와 함께 전한 근황..귀여운 엠버서더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4.03.30 20: 18

배우 정경호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0일 정경호는 “술 끊기 힘드네”라며 숙취해소제 모델이 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정경호는 숙취해소제를 들고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경호는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형 술 사줘요”, “왤케 큐티해”, “뭔데 이렇게 귀여우세요”, “오랜만이에요”, “귀여운 브랜드 엠버서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호는 지난 2012년부터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과 공개 열애 중이다. 정경호는 최근 영화 ‘보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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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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