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6개월 만 '나혼산' 출연 MBC 男 아나운서…집 구하려 결국 영영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3.13 13: 28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영영끌’ 한 예산으로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신축 투룸부터 감성 가득한 복층 원룸 등, 해가 질 때까지 발품을 판 그가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을지 관심이 모인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결심하고 집 구하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MBC 제공

MBC 제공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강용이 이사할 집을 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발품을 파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미리 부동산 중개인에게 영영끌해서 모은 예산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조건의 집을 요청했다고 밝힌다. 고강용이 포기할 수 없는 집의 조건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강용은 깔끔하고 넓은 신축 투룸을 시작으로, 활용도 높은 테라스와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층 원룸 등 다양한 구조의 집을 둘러본다. 그는 위치, 구조, 옵션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한다. 또한 고강용은 직접 방 바닥에 누워 보거나 두 팔을 이용해 실측하는 등 발품 팔기에 열정을 보인다.
MBC 제공
고강용은 외관부터 위치까지 느낌이 좋은 집을 보고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라며 기대감에 부풀지만, 이상과 현실의 격차를 실감하게 된다고. 과연 그가 마음에 드는 집을 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강용의 ‘집 구하기’ 발품 팔이 현장은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