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배우 김세정인 줄”…깜짝 결혼 소식에 팬들 놀랐다[Oh!쎈 이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10 10: 12

가수 피아노맨(본면 김세정) 결혼 소식에 배우 김세정 팬들이 깜짝 놀랐다. 
지난 9일 피아노맨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로맨틱팩토리 측은 “피아노맨은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2년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7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롱샴(Longchamp)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김세정, 혜리, 가수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백지헌, 배우 채수빈, 서인국이 참석했다.배우 김세정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4.07 / jpnews@osen.co.kr

피아노맨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했고 곧 부부가 된다. 
2016년 데뷔한 피아노맨은 ‘사랑한다는 말로는’, ‘혜화동 거리에서’ 등 감성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지난해 2월에는 박재정과 함께한 듀엣곡 ‘비가’를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피아노맨 김세정의 결혼 소식에 동명이인 배우 김세정이 결혼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란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김세정의 팬들은 “김세정이 결혼한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 “가슴을 쓸어 내렸다”, “제목만 보고 너무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로맨틱팩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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