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뜬공 물러나는 양의지, 볼카운트까지 유리했는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20: 47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만루 두산 양의지가 내야뜬공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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