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나누는 최준용과 손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28 21: 16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이 9회초 무사 1루 키움 히어로즈 박주홍에게 우익수 오른쪽 1타점 3루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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