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세리머니하는 김원중과 손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28 21: 24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이 9회말 2사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를 삼진으로 잡고 5-4로 승리한 후 손성빈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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