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득점 아쉬워하는 양의지 포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21: 48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1사 2사 삼성 최형우의 1타점 적시타때 공을 놓치며 김성윤의 득점을 허용한 두산 양의지 포수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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