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승리에도 고개 흔들며 퇴장하는 박진만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22: 33

삼성이 천신만고 끝 연패를 끊어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4번째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 5-4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삼성 박진만 감독이 고개를 흔들며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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