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홈런 축하하는 이범호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29 22: 18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이의리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NC 다이노스에 연장 승부끝에 9-4로 승리한 후 김호령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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