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안타 성공하는 페라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30 18: 45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한화는 류현진을, SSG는 김건우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한화 페라자가 내야안타를 날리고 1루에 세이프 되고 있다 2026.04.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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