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최원태 울리는 적시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30 19: 24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 3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동점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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