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욱 협살에 아쉬워하는 한동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30 19: 48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4회말 1사 3루 내야 땅볼로 박승욱이 협살당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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