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훈, 만루 위기 탈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30 20: 28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양재훈이 삼성 최형우를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위기를 지우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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