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무시무시한 타격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30 20: 53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보쉴리,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에서 KT 힐리어드가 2루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3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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