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표, 레이에스 미안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30 20: 57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키움은 배동현이 선발 출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가 7회말 2사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지고 사과하고 있다. 2026.04.3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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