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호, 윤태호 폭투에 놀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30 21: 09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3루에서 두산 윤준호가 삼성 김재상 타석에 윤태호의 폭투에 놀라고 있다. 2026.04.3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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